제니, 지중해 풍경 속 화이트 브라톱 스타일
핵심 요약
제니가 신곡 촬영 현장에서 찍은 화이트 브라톱 스타일의 사진을 공개했다. ‘레스 댄 어 러버’ 뮤직비디오에서는 대만 출신 모델 카이와 다정한 호흡을 선보였다. 제니는 오는 14일과 16일 ‘서머 소닉 2026’ 무대에 오른다.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신곡 ‘레스 댄 어 러버’ 콘텐츠 촬영 현장에서 완성한 화이트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제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곡에 등장한 집을 소개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셀카를 올렸다. 사진은 바닷가에 자리한 흰색 2층 집을 중심으로 촬영됐으며, 푸른 바다가 펼쳐진 이국적인 풍경도 함께 담겼다.
제니는 사진에서 흰색 브라톱 상의와 같은 계열의 롱스커트를 조합했다. 짧은 상의와 긴 치마가 대비를 이루면서 잘록한 허리와 반듯한 어깨선, 쇄골이 드러나는 실루엣이 강조됐다. 노출이 두드러지는 과감한 구성에 밝고 사랑스러운 표정과 분위기가 더해져 강렬함과 부드러움이 함께 나타났다.
이번 사진은 지난달 24일 발매된 신곡 ‘레스 댄 어 러버’와 연결된 콘텐츠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제니와 대만 출신 모델 카이가 연인처럼 다정하게 호흡을 맞추는 장면이 담겼다. 두 사람이 실제 연인으로 보일 만큼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신곡 공개와 함께 관심을 모았다.
제니는 신곡 활동에 이어 일본 공연 무대에 오른다. 오는 14일과 16일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서머 소닉 2026’에 출연할 예정이다. 신곡의 촬영 공간과 의상을 담은 이번 게시물이 공개된 가운데, 제니의 일정은 인스타그램 콘텐츠에서 일본 대형 음악 축제 무대로 이어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