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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정체 모를 남성과 다정한 폴라로이드 공개
핵심 요약
제니가 의문의 남성과 다정한 폴라로이드 사진을 공개했다. 남성의 얼굴은 하트 이모티콘으로 가려져 정체는 알 수 없다. 팬들은 신곡 관련 콘텐츠일 가능성을 추측하고 있다.

가수 제니가 의문의 남성과 함께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을 공개하며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제니는 지난 1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화사한 플로럴 원피스를 입고 한 남성의 어깨에 기댄 채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다만 남성의 얼굴은 하트 이모티콘으로 가려져 있어 정체는 확인되지 않았다.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 사이에서는 신곡 관련 콘텐츠나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일 가능성 등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최근 제니는 호주 출신 사이키델릭 록 프로젝트 '테임 임팔라'와 협업한 신곡 '드라큘라' 리믹스로 글로벌 차트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 등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했으며,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일본 '서머 소닉 2026' 등 글로벌 대형 페스티벌 무대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