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제네시스, 뉘르부르크링에 GV60 마그마 트랙택시 투입
핵심 요약
제네시스가 뉘르부르크링 트랙 택시로 GV60 마그마를 투입한다. 고객들은 서킷 체험을 통해 차량의 성능과 내구성을 확인할 수 있다. 제네시스 스튜디오 하남에서는 마그마 특별전이 다음달 17일까지 열린다.

제네시스가 세계 최고난도 레이싱코스로 꼽히는 독일 뉘르부르크링에 서킷 체험차량(트랙 택시)으로 'GV60 마그마'를 새롭게 투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차량은 고성능 모델인 마그마 라인업의 일환으로, 일반 도로 주행이 아닌 트랙에서만 운행된다.
제네시스는 이번 트랙 택시 도입을 통해 고객들이 뉘르부르크링에서 GV60 마그마의 우수한 성능과 내구성을 직접 체험하고 브랜드의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뉘르부르크링은 코너와 고저차가 심해 차량의 내구성과 주행 성능을 극한으로 시험하는 장소로 유명하다.
한편 제네시스는 다음달 17일까지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제네시스 스튜디오 하남에서 '제네시스 마그마 X GMR(Genesis Magma Racing)'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마그마 브랜드의 레이싱 철학과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