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정읍수성1 임대주택 새 입주자 200가구 모집
핵심 요약
정읍수성1 영구임대주택이 예비입주자 200가구를 모집한다. 전용면적 36.54㎡ 단일형이며 자격을 갖춘 무주택자가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10일부터 21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북 정읍시는 전체 가구의 리모델링을 마친 정읍수성1 영구임대주택에서 예비입주자 200가구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이며, 공급 주택은 전용면적 36.54㎡의 단일형으로 구성된다. 이번 모집은 입주 자격을 갖춘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청 대상에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와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등이 포함된다. 입주 자격 심사는 모집공고일인 7월 20일을 기준으로 이뤄진다. 신청자는 해당 기준일에 정해진 자격 요건과 무주택 요건을 모두 갖춰야 심사 대상이 될 수 있다.
접수는 신청자의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만 가능하다. 한 세대가 신청할 수 있는 주택은 한 채로 제한되며, 같은 세대에서 중복으로 신청하면 접수 내용이 무효 처리된다. 신청을 준비하는 가구는 접수 기간과 방문 장소, 세대별 신청 횟수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
정읍수성1 영구임대주택은 1994년 입주를 시작한 주거단지다. 정읍시는 지난해 단지 내 모든 가구의 리모델링을 마쳐 주거환경을 새롭게 정비했다. 이번 절차를 통해 선정되는 예비입주자는 전용면적 36.54㎡형 주택의 입주 대기 대상이 되며, 모집 규모는 모두 200가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