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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케미칼, 직원 역량개발 성과에 포상
핵심 요약
정석케미칼이 장기유급휴가훈련 우수 교육생 4명에게 표창과 부상을 수여했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우수상 수상자에게 3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했다. 회사는 기술자격증 취득자에 대한 별도 포상과 기술자격수당 지급도 추진한다.
정석케미칼이 7일 장기유급휴가 교육과정을 이수한 우수 교육생들에게 표창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이번 시상은 교육에 성실하게 참여한 직원을 격려하고 사내 자기계발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교육에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우수상 수상자로는 최현민 과장과 김형오 대리가 선정됐으며 두 사람에게 부상으로 해외연수 기회가 주어졌다. 장서연 연구원과 권의주 사원은 우수상을 받았고, 각각 3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부상으로 지급받았다. 수상자별 성과에 맞춰 표창과 포상 내용을 구분했다.
정석케미칼은 장기유급휴가 제도를 비롯해 직무역량 강화 교육과 독서경영, 자기계발 지원 등 여러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참여가 개인의 학습에 그치지 않고 업무 역량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과정과 지원 제도를 함께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회사는 교육과정을 통해 기술자격증을 취득한 직원에게 별도의 포상을 제공하고 기술자격수당도 지급할 예정이다. 김용현 대표는 직원의 성장이 회사 경쟁력 향상으로 연결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임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기회를 계속 제공하는 동시에 성과에 상응하는 포상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