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정부서울청사 회의서 발언하는 구윤철 부총리
핵심 요약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발언했다. 비상경제본부회의와 경제관계장관회의,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가 함께 열렸다. 이날 공개된 현장에는 회의석상에서 발언하는 구 부총리의 모습이 담겼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부 경제 회의에 참석해 발언했다. 이날 회의는 비상경제본부회의와 경제관계장관회의,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TF) 회의를 함께 진행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구 부총리는 세 회의가 결합된 자리에서 참석자들을 상대로 발언을 이어갔다. 현장에서는 구 부총리가 회의석상에서 발언하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경제부총리와 재정경제부 장관을 겸하고 있는 그가 정부서울청사 회의에 참석한 장면이 확인됐다.
이번 일정에는 비상경제 대응을 다루는 비상경제본부회의뿐 아니라 경제 현안을 논의하는 경제관계장관회의가 포함됐다. 여기에 민생물가를 특별 관리하기 위한 관계장관 TF 회의도 동시에 열리면서 서로 다른 명칭과 기능을 가진 세 회의가 한 자리에서 진행됐다.
13일 회의 현장은 구 부총리의 발언을 중심으로 공개됐다.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이날 일정은 비상경제본부, 경제관계장관,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가 함께 참여하는 회의라는 점을 회의 명칭을 통해 분명히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