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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서울청사 회의서 발언 나선 구윤철
핵심 요약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6일 정부서울청사 회의에서 발언했다. 이날 일정은 비상경제본부 회의와 경제구조혁신 관계장관회의를 겸해 진행됐다. 구 부총리는 관계 장관들이 참석한 회의 석상에서 발언자로 나섰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구조혁신 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해 발언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관계 장관들이 참여한 회의 석상에서 발언자로 나섰다.
이날 일정은 비상경제본부 회의와 경제구조혁신 관계장관회의를 함께 진행하는 형식으로 마련됐다. 구 부총리는 경제부총리이자 재정경제부 장관 자격으로 회의에 자리해 참석자들을 향해 발언을 이어갔다.
회의가 열린 곳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정부서울청사다. 현장에서는 구 부총리가 회의 테이블에 앉아 발언하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비상경제본부와 경제구조혁신 관계장관회의가 동시에 진행된 일정의 한 장면을 보여줬다.
이번 회의 참석 장면에는 구 부총리가 두 직책을 맡아 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는 모습이 담겼다.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공식 회의 일정이라는 점과 두 회의가 결합된 형태로 열렸다는 점이 현장에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