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정부서울청사 모인 정동영·조현·배경훈 장관
핵심 요약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6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2026 을지연습 준비보고회의에 참석했다.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조현 외교부 장관도 회의에 자리했다. 현장에서는 세 장관의 참석 모습이 확인됐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2026 을지연습 준비보고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조현 외교부 장관도 함께 자리해 부처 장관들이 회의에 참석하는 모습이 확인됐다.
회의 현장에서는 배경훈 장관과 조현 장관, 정동영 장관이 나란히 자리했다. 참석자들을 기준으로 왼쪽부터 배 장관과 조 장관이 확인됐으며, 정 장관은 두 장관과 함께 을지연습 준비보고회의가 열린 정부서울청사 별관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행사의 명칭은 ‘2026 을지연습 준비보고회의’로, 개최 장소는 서울 종로구에 있는 정부서울청사 별관이다. 현장에는 통일부와 외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이끄는 정동영·조현·배경훈 장관이 참석한 사실이 확인됐다.
추가로 확인된 현장 모습에서도 조현 외교부 장관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회의에 참석한 장면이 담겼다. 세부 논의 내용이나 참석자 발언은 공개된 취재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으며, 이날 확인된 내용은 세 장관의 준비보고회의 참석과 행사 장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