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정달례씨 별세…9일 대전국립묘지 안장
핵심 요약
정달례씨가 8월 7일 오후 별세했다. 빈소는 무안군 대성장례식장 1호실이며 발인은 9일 오전 9시다. 장지는 대전국립묘지로 정해졌다.
정달례씨가 2026년 8월 7일 오후 별세했다. 정씨는 이두헌 전 전남매일 편집국장의 장모다. 빈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삼향읍에 있는 대성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유족은 이곳에서 조문객을 맞는다.
발인은 별세 이틀 뒤인 8월 9일 오전 9시에 엄수된다. 장지는 대전국립묘지로 정해졌다. 장례 절차는 무안군 삼향읍의 빈소에서 발인을 진행한 뒤 대전국립묘지에 고인을 모시는 일정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고인의 사위인 이두헌씨는 전남매일 편집국장을 지냈으며, 현재 열린언론 국민생각 대표를 맡고 있다. 이번 부고는 정씨의 별세 사실과 함께 이씨의 전·현직 직함, 빈소 위치, 발인 시각과 장지를 알리는 내용으로 전해졌다.
조문과 장례 일정에 관한 문의는 대성장례식장 전화 061-247-4444로 하면 된다. 빈소는 대성장례식장 1호실이며, 발인 전까지 조문이 진행된다. 유족은 9일 오전 9시 발인을 마친 뒤 고인을 대전국립묘지에 안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