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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달례 씨 별세…9일 대전 국립묘지 안장
핵심 요약
정달례 씨가 7일 별세했다. 고인은 이두헌 열린언론 국민생각 대표의 장모다. 발인은 9일 오전 9시이며 장지는 대전 국립묘지다.
정달례 씨가 지난 7일 별세했다. 고인은 전남매일 편집국장을 지낸 이두헌 열린언론 국민생각 대표의 장모다. 빈소는 전남 무안군 삼향읍에 있는 대성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유족들은 이곳에서 조문객을 맞는다.
발인은 9일 오전 9시에 엄수된다. 장례 절차를 마친 뒤 고인은 대전 국립묘지에 안장될 예정이다. 빈소 위치와 발인 일정 등 장례 관련 문의는 대성장례식장 전화번호 061-247-444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두헌 씨는 전남매일 편집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열린언론 국민생각 대표를 맡고 있다. 이번 부고는 이 대표의 장모인 정달례 씨의 별세 소식으로, 고인과 이 대표의 가족 관계는 장모와 사위다.
장례 일정은 별세일인 7일부터 발인일인 9일까지로 정해졌다. 조문은 전남 무안군 삼향읍 대성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진행되며, 발인 후 장지는 대전 국립묘지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