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동안 화장 도전 중 아이라인 제거 결심
핵심 요약
정가은이 동안 메이크업을 받으며 두꺼운 아이라인 문신을 지우고 싶다고 밝혔다. 콧대 지방 흡입도 고민했지만 전문가는 고유한 얼굴 골격이 장점이라며 반대했다. 정가은은 과거 쌍꺼풀 수술과 최근 성형외과 시술 경험도 공개한 바 있다.
방송인 정가은이 동안 메이크업을 체험하는 과정에서 아이라인 문신과 콧대에 관한 고민을 잇달아 털어놨다. 정가은은 8일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에 공개된 ‘나이가 들어도 그대로인 롤코언니 가은이 회춘 메이크업’ 영상에서 전문가에게 직접 화장을 받으며 어려 보이는 인상을 만드는 방법을 살폈다.
아이 메이크업이 시작되자 정가은은 현재 아이라인 문신이 두껍게 남아 있다며, 문신만 없어져도 한층 어려 보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전문가는 메이크업으로 문신을 옅게 가려주겠다고 답했다. 정가은은 선명한 아이라인처럼 보이는 상태가 싫다며 문신을 지우기 위한 레이저 시술을 받으러 가겠다는 뜻도 밝혔다.
얼굴 윤곽을 다듬는 쉐딩 단계에서는 관심이 콧대로 옮겨갔다. 정가은은 콧대가 다소 두껍고 뼈대뿐 아니라 살도 많아 보인다며 해당 부위의 지방을 흡입하고 싶다는 생각을 내비쳤다. 그러나 메이크업 전문가는 정가은 특유의 얼굴 골격이 트레이드 마크라며 지방 흡입에 반대했고, 현재의 개성을 살리는 쪽에 힘을 실었다.
정가은은 이전에도 예능 프로그램에서 쌍꺼풀 수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최근에는 성형외과를 찾아 시술을 받았다는 경험도 직접 알렸다. 이번 영상에서는 동안 화장을 시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라인 문신 제거와 콧대 지방 흡입처럼 자신이 검토 중인 선택을 구체적으로 꺼내놓으며 전문가와 서로 다른 의견을 주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