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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동안 변신에 만족…아이돌 무대까지 재현
핵심 요약
정가은이 동안 메이크업과 아이돌풍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완성된 모습을 확인한 뒤 20대처럼 보인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앞서 그는 50대를 앞두고 갱년기 약을 복용한 사실을 공개했다.
정가은이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 영상에서 동안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숍을 찾은 그는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을 차례로 바꾸며 한층 어려 보이는 모습으로 변신했다. 완성된 얼굴을 확인한 뒤에는 예상보다 젊어진 인상에 놀라움을 드러내며 결과에 만족했다.
메이크업을 시작하기 전 정가은은 27살처럼 보이는 모습까지 가능하겠느냐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작업을 받는 동안에는 평소 외모와 관련해 느꼈던 고민도 털어놨다. 메이크업이 먼저 끝나자 거울 속 모습을 살핀 그는 실제로 어려 보인다며 즉각 반응했고, 이어 헤어 연출까지 마무리했다.
이번 영상은 나이가 들어도 변함없는 인상을 강조한 ‘회춘 메이크업’을 주제로 제작됐다. 정가은은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50대를 앞둔 시점에 갱년기 약을 복용했다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이번에는 나이에 관한 이야기를 동안 스타일 체험으로 이어가며 변화 과정을 직접 보여줬다.
헤어스타일에는 아이돌 분위기를 반영했다. 모든 준비를 마친 정가은은 자신이 20대처럼 보이는지 물으며, 이 모습이라면 아이돌 무대에도 오를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최예나의 ‘캐치 캐치’를 직접 부르며 무대에 선 듯한 장면을 연출해 동안 메이크업 체험의 마무리를 장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