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금발로 완성한 새 프로필 공개
핵심 요약
전효성이 밝은 금발과 파스텔 색감이 돋보이는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6월 시크릿 스페셜 미니 앨범 ‘Secrert Flavor’로 12년 만에 컴백했다. 현재 BTN 라디오 ‘전효성의 시크릿나잇’ DJ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룹 시크릿 출신 전효성이 밝은 금발로 변신한 새 프로필 사진을 선보였다. 전효성은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NEW PROFILE’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이전과 다른 분위기의 프로필 작업 결과를 알렸다. 이번 사진은 헤어스타일부터 배경과 메이크업까지 밝은 색감으로 구성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효성은 밝게 물들인 금발 머리에 쿨톤 메이크업을 더했다. 하늘색 배경 앞에서 촬영한 그는 뽀얀 피부와 경쾌한 표정을 드러냈으며, 전체 이미지는 통통 튀는 분위기에 초점을 맞췄다. 의상과 화면을 아우르는 연한 파스텔 계열의 색상도 화사한 인상을 강조하는 요소로 활용됐다.
새 프로필은 전효성이 그룹 활동을 다시 시작한 시점에 공개돼 눈길을 끈다. 전효성은 지난 6월 시크릿의 스페셜 미니 앨범 ‘Secrert Flavor’로 무대에 돌아왔다. 시크릿 이름으로 이뤄진 이번 컴백은 12년 만으로, 오랜 공백을 거쳐 재개된 그룹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전효성은 음악 활동과 함께 라디오 진행도 이어가고 있다. 현재 BTN 라디오 채널 ‘전효성의 시크릿나잇’에서 DJ를 맡아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6월의 시크릿 컴백에 이어 8월에는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하면서, 가수와 라디오 DJ로 이어지는 현재 활동과 달라진 시각적 콘셉트를 함께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