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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주요 보직 18명 인사 명단 확정
핵심 요약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주요 보직 인사 명단에 18명이 이름을 올렸다. 최지윤 교육국장을 비롯해 본청 과장과 직속기관장 등 9명이 배치됐다. 전주·군산·익산 등 9개 지역의 교육장 명단도 확정됐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의 교육국장과 본청 과장, 직속기관장, 지역 교육장 등 주요 보직 인사 명단에 모두 18명이 이름을 올렸다. 교육국장에는 최지윤이 배치됐으며, 정책기획과장은 정태식, 교원인사과장은 김항윤, 중등교육과장은 임산,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정성우가 맡는다.
전북교육인권센터 인권담당관에는 김진덕이 이름을 올렸다. 직속기관장으로는 미래교육연구원장 김동명, 과학교육원장 이강님, 유아교육진흥원장 김정희가 포함됐다. 본청 주요 보직 5명과 인권담당관 1명, 직속기관장 3명 등 도교육청 본청과 산하 기관 관련 인사는 9명이다.
지역 교육장 인사에는 전주·군산·익산·정읍을 비롯한 9개 지역이 포함됐다. 전주교육장은 이강자, 군산교육장은 주중일, 익산교육장은 정영수, 정읍교육장은 오문환이 맡는다. 무주교육장에는 이정수, 장수교육장에는 사향희가 각각 배치됐다.
나머지 지역에서는 완주교육장에 황수지, 순창교육장에 허인석, 고창교육장에 김낙훈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명단은 교육국장 1명, 본청 과장 4명, 인권담당관 1명, 직속기관장 3명, 지역 교육장 9명으로 구성됐다. 전북 교육행정의 본청과 산하 기관, 지역 교육지원 조직의 주요 보직자가 함께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