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14개 시군, 예산·문화·복지 일정 진행
핵심 요약
전북도 경제부지사가 서울에서 국가예산과 현안을 위한 중앙부처 활동에 나선다. 14개 시군에서 정책회의와 주민설명회, 복지·안전 관련 일정이 진행된다. 드론축구대회와 공연, 플리마켓 등 문화·체육 행사도 이어진다.
전북특별자치도와 14개 시군은 7일 예산 확보, 정책 논의, 문화·체육 행사 등을 진행한다. 도 경제부지사는 오전 9시 서울에서 국가예산과 현안을 다루는 중앙부처 활동에 나선다. 전주에서는 같은 시각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에서 전주시장배 전국 드론축구대회가 열리고, 군산은 오전 10시30분 대회의실에서 제2회 일리정책위원회를 개최한다.
익산은 오전 10시 문화나눔뿌리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모현삼성치과의원과 전북은행의 후원물품 기탁식, 오후 2시 시청 홈커밍데이, 오후 4시 모현공원 등 4곳의 안전점검 캠페인, 오후 6시20분 AR 보물찾기를 진행한다. 정읍은 시기동 주민총회와 대학생 아르바이트 간담회를, 남원은 지역아동센터 명랑운동회와 만인공원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연다.
김제에서는 오전 10시 백산면 폐기물반대대책위원회 정기회의와 관광종합개발 수정계획 용역 최종보고회가 각각 열리며, 오후 2시에는 청사 추가 확보·관리 타당성 용역 중간보고회가 이어진다. 완주는 예술인 작품 구입 계약 체결식과 사회복지시설 지도점검 담당 공무원 교육을 진행한다. 진안은 지역사회 보장계획 수립 TF 회의와 학교급식 물품선정위원회에 이어 우화 함께 마켓, 문화기획 공연 ‘공간풍경-진안굿바람’을 마련한다.
무주는 오전 10시30분 경북 경산에서 안국사 영산회 괘불탱 보존처리 3차 기술지도회의를 열고, 장수는 오전 10시 만남의광장에서 광장페스타를 진행한다. 임실은 오후 1시 한궁대회, 순창은 오전 8시30분 귀농체험학교와 오전 9시 찾아가는 고용 출장상담소를 운영한다. 고창은 간부회의와 관광휴양형 지구단위계획 용역 중간보고, 고창읍성 한옥복합문화공간 개관식을 진행한다. 부안에서는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과 복컴랜드 플리마켓에 이어 오후 7시30분 물의 거리 금요 버스킹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