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14개 시군, 상생정책·일자리 등 일정 진행
핵심 요약
전북도와 14개 시군이 13일 분야별 공식 일정을 진행한다. 정읍에서는 도와 시군의 상생발전 정책 라운딩 및 단체장 워크숍이 열린다. 각 시군은 일자리·복지·안전·농업·축제 관련 회의와 교육을 이어간다.
전북특별자치도와 14개 시군은 13일 상생발전과 일자리, 복지, 안전, 농업 분야의 일정을 진행한다. 도는 오전 11시 전주시그니처호텔에서 전북현대모터스-전북권 대학연합 창업 프로젝트 캠프를 열고, 오후 1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26년 글로벌 축제 한마당을 개최한다. 오후 2시40분에는 정읍 JB아우름캠퍼스에서 도민주권 대전환 도-시군 상생발전 정책 라운딩에 나선다.
정읍 아우름캠퍼스에서는 전주시가 오후 2시30분, 군산시·완주군·장수군이 오후 3시, 진안군이 오후 2시45분 도지사와 시장·군수 워크숍에 참석한다. 무주군은 오후 2시40분 상생발전 정책 라운딩에 이어 오후 3시 여성일자리지원센터 사무위탁 심의위원회를 연다. 익산시는 오후 2시 통합일자리센터에서 신중년 취업역량교육을 진행하며, 정읍시는 오전 9시 간부공무원 티타임과 오후 2시 연지시장 정비계획 수립용역 상인설명회를 마련한다.
남원시는 오전 10시 광한루원중심 거점센터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오전 11시 이웃돕기 기탁식을 연다. 김제시는 오전 10시 생명존중안심마을 현판 전달식을, 완주군은 오후 2시 을지연습 준비보고를 진행한다. 진안군은 오전 10시 수도·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변경용역 보고와 홍삼축제 부스 운영자 교육을 각각 열고, 오후 2시 진안환경 농업대학 치유농업 교육을 실시한다. 장수군은 오후 1시30분 특용 임산물 임업인 교육을 진행한다.
임실군은 오전 9시 현안 점검 조정 회의, 오전 10시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중간보고회, 오전 11시 임실N치즈축제 제전위원회 임시총회를 연다. 순창군은 오전 10시 사랑의 헌혈 행사와 오전 10시30분 시원 키트 전달식을 진행한다. 고창군은 오전 8시30분 간부회의, 오전 11시30분 노인복지관 경로급식봉사, 오후 2시 자살예방회의를 잡았다. 부안군은 오전 9시 농촌왕진버스와 오전 9시30분 수질오염총량관리 시행계획 이행평가 용역 중간보고회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