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14개 시군, 11일 예산·청년·산업 일정
핵심 요약
전북도는 서울에서 국가예산과 지역 현안을 놓고 중앙부처 활동을 진행한다. 각 시군에서는 산업·청년·농업·복지·문화 관련 일정이 잇따라 열린다. 도민체전 준비와 기탁식, 정책 심의 및 협력 행사도 지역별로 진행된다.
전북특별자치도와 14개 시군은 11일 예산 확보, 산업 협력, 청년 정책, 농업·복지 분야 일정을 진행한다. 전북도는 오전 9시 서울에서 국가예산과 현안 관련 중앙부처 활동에 나선다. 도교육청은 오전 7시50분 전주공업고에서 검정고시 응시자를 격려하고, 오후 4시 장수군민회관에서 청소년 정책제안대회를 연다.
전주시는 오전 11시4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일본 가나자와시장단과 우호협력식을 갖는다. 군산시는 오전 9시 도민체전 응원영상 촬영, 오전 10시 첨단전략산업 기업간담회, 낮 12시 회계과 오찬·티타임에 이어 오후 4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중앙부처 공무원 간담회를 진행한다. 익산시는 오후 2시 북부청사에서 하반기 농지정보시스템 사용자교육을 실시한다.
정읍시는 오전 10시와 10시20분 장학금 기탁식, 오전 10시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오전 10시40분 원예농협 현물기탁식, 오전 11시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중간보고회를 연다. 오후에는 무성서원 유교수련원 개원식과 장명동 주민총회가 이어진다. 남원시는 열린 시정의 날과 청년협의체 간담회, 김제시는 새만금 상생 협력 세미나를 마련한다. 완주군은 마음안심버스 현장방문, 챌린지 100도 성과공유회, 도시브랜드 개발 착수보고회를 진행한다.
진안군은 농촌서비스·농어촌기본소득 협약과 환경정화활동, 통합방위협의회, 스마트농업 교육, 홍삼축제 자원봉사단 발대식, 도민체전 선수단 출정식을 연다. 무주군은 반딧불축제 브리핑과 사회복지협의회 간담회, 장수군은 청소년 정책 제안대회를 진행한다. 임실군은 귀농귀촌 설명회와 군민의 장 심사위원회를 연다. 순창군은 미술전시, 안전 캠페인, 군계획위원회, 청년정책 간담회를 진행하며, 고창군은 간부회의와 효어울마당, 주민참여예산 위원 위촉식을 갖는다. 부안군에서는 농업인학습단체 상징탑 제막식, 장학금·이웃돕기 성금 기탁식, 수산·농업 분야 통합 정책심의회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