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전국 무더위 지속…서울 등 7곳 35도
핵심 요약
일부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국의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인천·수원 등 7개 지역의 오후 기온이 35도를 기록했다. 내일 아침 대부분 지역은 맑고 제주는 구름이 많겠다.
2026년 8월 6일 오후 현재 일부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국의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과 인천, 수원은 모두 35도를 기록했고 춘천은 34도, 강릉은 29도로 나타났다. 전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충청권에서는 청주와 대전이 각각 35도까지 올랐다. 호남권의 전주와 광주도 나란히 35도를 기록했다. 영남권은 대구 34도, 부산 33도로 확인됐으며 제주 지역의 기온은 31도로 집계됐다.
지역별 기온을 비교하면 서울·인천·수원·청주·대전·전주·광주가 35도로 가장 높았다. 춘천과 대구는 34도, 부산은 33도였고 제주는 31도였다. 강릉은 29도로, 제시된 주요 지역 가운데 가장 낮은 기온을 보였다.
내일 아침에도 서울과 인천, 수원, 춘천, 강릉, 청주, 대전, 전주, 광주, 대구, 부산은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제주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일부 지역에 내려진 폭염특보와 전국적으로 이어지는 높은 기온이 이날 오후 날씨의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