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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조선일보 영남취재본부장 장인상…김평곤 씨 19일 별세
핵심 요약
김평곤 씨(92세)가 19일 별세했다. 고인은 전 조선일보 영남취재본부장 김영철 씨의 장인이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은 21일 오전 7시 30분이다.

김평곤 씨(92세)가 19일 별세했다. 고인은 김종우·김종안·김미영 씨의 부친이며, 전 조선일보 영남취재본부장 김영철 씨의 장인이다. 또한 김지연·임은정 씨의 시부, 김자원·서진·예진·현지 씨의 조부이기도 하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1일 오전 7시 30분에 엄수되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으로 정해졌다. 고인의 나이 92세로, 상주는 아들 김종우·김종안 씨와 딸 김미영 씨가 맡았다. 사위인 김영철 씨는 전 조선일보 영남취재본부장을 지낸 언론인이다.
고인은 가족과 지인들의 애도 속에 마지막 길을 준비하고 있다. 장례식장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이며, 조문은 19일부터 가능하다. 유족 측은 별도의 조의금이나 화환은 정중히 사양한다는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번 부고는 지역 언론계에서도 알려지며, 김영철 전 본부장과 인연이 있는 동료 및 후배 기자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장례 절차는 유족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