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별 표지 ‘트롯티어’ 9월호 1만 부 돌파
핵심 요약
장한별이 ‘트롯티어’ 9월호 커버 모델로 선정됐다. 선주문과 기부 구매로 판매량 1만 부를 넘기며 역대 최단 기간 최고 기록을 세웠다. 52페이지 특집과 팬 투표로 선정된 네 가지 표지가 장한별의 음악 여정과 팬덤을 조명한다.
가수 장한별이 글로벌 K-트롯 매거진 ‘트롯티어’ 9월호의 얼굴로 나선다. 이번 호는 팝과 록을 거쳐 트로트까지 활동 영역을 넓힌 장한별의 음악적 여정과 무대 안팎의 모습을 다룬다. 팬들의 선주문과 자발적 기부 구매가 이어지면서 판매량은 이미 1만 부를 넘어섰고, 역대 최단 기간 최고 판매 기록도 새로 쓰게 됐다.
선주문 행사는 공식 팬카페 ‘One Star(원스타)’에서 7월 21일부터 8월 9일까지 진행됐다. 9월호 표지는 팬들이 직접 참여한 ‘표지 팬픽 투표’의 결과를 반영해 A·B·C·D형 등 모두 네 가지 버전으로 제작된다. 구매뿐 아니라 표지 선정 과정에도 팬들이 참여하면서 장한별을 향한 팬덤의 결집력이 구체적인 판매 성과로 이어졌다.
‘NEW STAGE: 새로운 무대를 완성한 장한별’을 주제로 구성된 커버 스토리는 총 52페이지에 걸친 심층 인터뷰와 콘셉트 화보로 채워진다. 장한별은 화려한 무대 위 이미지와 함께 활동 과정에서 겪은 긴 방황, 그 시간을 지나 팬덤 ‘은하수’를 만나기까지의 이야기와 내면을 풀어냈다. 팬들을 향한 애정과 감사도 이번 인터뷰의 주요 내용으로 담겼다.
9월호에는 장한별의 커버 스토리 외에도 23년의 무명 생활을 딛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 지영일과 소방 점검원에서 가수로 인생 2막을 시작한 이대환의 인터뷰가 실린다. 작사가 반야월의 발자취를 정리한 아카이브 기사와 ‘현역가왕3’ 우승자 홍지윤의 신곡 소식도 함께 구성돼 여러 세대 트로트 음악인의 도전과 활동을 한 권에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