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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훈 기자 부친 장복도 씨 별세…13일 발인
핵심 요약
장정훈 전북도민일보 기자의 부친 장복도 씨가 향년 75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전주뉴타운장례식장 2층 VIP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3일 오전 9시이며 장지는 전주 승화원이다.
장정훈 전북도민일보 기자의 부친 장복도 씨가 11일 별세했다. 향년 75세다. 장 씨의 빈소는 전북 전주시에 있는 전주뉴타운장례식장 2층 VIP실에 마련됐다. 장례 일정과 장소는 유족이 안내한 내용으로, 고인을 기리는 절차는 해당 장례식장에서 진행된다.
발인은 13일 오전 9시로 예정됐다. 빈소가 마련된 전주뉴타운장례식장에서 발인 절차를 마친 뒤 장지로 이동하는 일정이다. 장례식장 내 빈소의 정확한 위치는 2층 VIP실이며, 발인 날짜와 시각은 13일 오전 9시로 정해졌다.
고인의 아들 장정훈 씨는 전북도민일보 기자로 재직하고 있다. 장복도 씨는 75세를 일기로 11일 세상을 떠났으며, 빈소와 발인, 장지 등 장례에 필요한 주요 일정이 확정됐다. 장례는 전주 지역의 장례식장과 화장시설을 중심으로 이어진다.
장지는 전주 승화원이다. 발인 당일인 13일 오전 9시 전주뉴타운장례식장을 출발해 전주 승화원에서 이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장례 관련 문의는 전주뉴타운장례식장 전화 063-284-4444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