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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훈 기자 부친 장복도 씨 별세
핵심 요약
장정훈 전북도민일보 기자의 부친 장복도 씨가 8월 11일 별세했다. 빈소는 전주뉴타운장례식장 VIP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3일 오전 9시이며 장지는 전주승화원이다.
장정훈 전북도민일보 기자의 부친인 장복도 씨가 2026년 8월 11일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전북 전주시에 있는 전주뉴타운장례식장 VIP실에 마련됐으며, 유족은 이곳에서 조문객을 맞는다. 장례 일정과 빈소 위치에 관한 문의는 장례식장 전화로 할 수 있다.
발인은 8월 13일 오전 9시에 엄수될 예정이다. 발인 뒤 고인은 전주승화원으로 옮겨진다. 장지는 전주승화원으로 정해졌으며, 빈소가 차려진 전주뉴타운장례식장의 연락처는 063-284-4444다. 조문이나 장례 절차를 확인하려면 해당 번호를 이용하면 된다.
이번 부고의 고인은 장복도 씨이며, 상주는 아들 장정훈 기자다. 장 기자는 전북도민일보에서 기자로 근무하고 있다. 별세일은 11일, 발인일은 이틀 뒤인 13일로 확정됐고, 장례는 전주뉴타운장례식장 VIP실에서 발인 절차까지 이어진다.
장례와 관련해 확인된 일정은 13일 오전 9시 발인과 전주승화원 안장이다. 빈소 방문을 계획한 조문객은 전주뉴타운장례식장 VIP실을 찾으면 된다. 빈소와 발인, 장지 등 안내가 필요한 경우 장례식장 대표 연락처 063-284-4444를 통해 세부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