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운동복 컬렉션 공개…바디수트까지 소화
핵심 요약
장윤주가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운동복과 활용법을 공개했다. 일상복과 함께 입을 수 있는 편안한 애슬레저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부츠컷 레깅스부터 바디수트까지 직접 착용하며 각 의상의 특징을 소개했다.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에 운동복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키 171cm, 몸무게 54kg인 그는 부츠컷 형태의 롱 레깅스와 숏 레깅스, 테니스 스타일 의상, 바디수트 등을 차례로 착용하며 다양한 운동복 활용법을 선보였다.
장윤주가 영상에서 꺼내 든 품목은 레깅스와 스커트, 상의 탑, 스포츠 브라, 양말 등으로 폭이 넓었다. 옷장을 정리하면서 보유한 옷의 절반가량이 운동복이라는 사실에 자신도 놀랐다며, 평소 운동복을 일상복과 조합한 애슬레저 스타일로 자주 입는다고 설명했다.
운동할 때만 입는 차림보다 운동을 마친 뒤 친구를 만나 커피를 마실 때도 자연스러운 옷을 선호한다는 것이 장윤주의 선택 기준이다. 과거에는 종아리까지 몸에 밀착되는 제품을 주로 입었지만, 최근에는 생활하기 편안한 디자인을 고른다며 부츠컷 레깅스를 추천했다.
부츠컷 레깅스는 엉덩이와 허벅지 부분이 몸에 붙고 아래로 갈수록 퍼져 다리가 더욱 길고 날씬해 보인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장윤주는 롱 반팔 티셔츠와 숏 레깅스 조합부터 바디수트까지 직접 소화했으며, 바디수트를 입은 장면에서는 숨을 참고 킴 카다시안의 오디션을 보러 가야겠다며 농담을 건넸다. 구독자들은 장윤주의 몸매와 독보적인 소화력을 언급하며 호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