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장세현·최중범·조병선씨 별세
핵심 요약
장세현씨가 별세해 14일 고양 명지병원에서 발인한다. 최중범 전 서울우유협동조합 유제품연구소장의 발인은 14일 서울성모병원에서 진행된다. 조병선씨의 발인은 13일 해운대백병원에서 엄수된다.
장세현씨가 11일 별세했다. 유족으로 아들 김진구 명지의료재단 의료원장이 있다. 빈소는 경기 고양시 명지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4일 오전 9시다. 장례 관련 문의는 명지병원 빈소 전화 (031)810-5471로 할 수 있다.
전 서울우유협동조합 유제품연구소장이자 수의사인 최중범씨도 11일 별세했다. 배우자 이재옥씨와 아들 최현용씨가 유족으로 남았다. 김성훈 전 OTTO 한국법인 대표이사는 고인의 사위이며, 김현지 파이낸셜뉴스 생활경제부 기자는 외손녀다.
최중범씨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차려졌다. 발인 시각은 14일 오전 7시 40분으로 정해졌다. 빈소 위치와 장례 절차에 관한 문의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전화 (02)2258-5922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조병선씨는 11일 별세했으며, 장호익 동원개발 부회장이 장모상을 당했다. 빈소는 부산 해운대백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세 고인 가운데 가장 이른 13일 오전 7시에 진행되며, 장례 관련 문의 전화는 (051)893-4444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