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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마운드 오른 곽빈, 시즌 10승 도전
핵심 요약
곽빈이 한화전 선발로 나서 시즌 10승에 도전했다. 두산은 곽빈,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곽빈은 잠실 경기 1회초부터 마운드에서 역투했다.
두산 베어스의 곽빈이 시즌 10승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곽빈은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두산 선발투수로 등판해 1회초부터 힘 있게 공을 던졌다.
두산은 이날 곽빈을 선발 마운드에 올렸고, 한화는 왕옌청으로 맞섰다. 양 팀이 각각 곽빈과 왕옌청을 선발 카드로 선택한 가운데, 홈팀 두산의 곽빈은 경기 시작과 함께 한화 타선을 상대로 첫 이닝 투구에 돌입했다.
경기는 2026년 8월 11일 두산의 홈구장인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졌다. 정규시즌 일정으로 열린 두산과 한화의 맞대결에서 가장 먼저 마운드를 지킨 투수는 1회초 수비를 맡은 두산 선발 곽빈이었다.
곽빈이 1회초 마운드에서 역투하면서 두산과 한화의 선발 맞대결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시즌 10승을 겨냥한 곽빈의 등판과 한화 선발 왕옌청의 맞대결이 이날 잠실에서 열린 두 팀 경기의 출발점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