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민 앞세운 유보라 콘텐츠, 상반기 관심 확대
핵심 요약
유보라TV의 상반기 조회수가 155만 회로 전년 동기보다 208% 증가했다. 실제 입주민과 실수요자가 참여한 영상과 숏폼 콘텐츠가 높은 관심을 끌었다. 반도건설은 하반기에도 생활 밀착형 정보와 입주민·전문가 참여 콘텐츠를 확대한다.
반도건설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웹진, 블로그 등 공식 온라인 채널을 고객 참여형 콘텐츠 중심으로 손질한 뒤 상반기 조회수와 이용자 참여 지표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공식 유튜브 채널 ‘유보라TV’의 상반기 총조회수는 155만 회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8% 증가했다. 주요 롱폼 콘텐츠 7편은 편당 평균 20만 회가 재생됐고, 이용자 반응을 보여주는 인게이지먼트도 226% 늘었다.
콘텐츠에는 실제 입주민과 실수요자가 직접 등장했다. 입주민 이야기를 다룬 ‘거인의 육아’는 47만6000회, 실수요자를 중심에 둔 ‘유보라 프리뷰&웰컴’은 35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부동산 유튜버 ‘부읽남’과 협업해 내 집 마련과 부동산 현안을 다룬 ‘유보라 인사이트’의 평균 조회수는 11만5000회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실적의 9.5배 수준이다.
올해 초 개편한 웹진 ‘ARCHIVE.B’도 기업 소식 중심의 구성에서 벗어나 입주민 생활과 주거·건축 정보, 인테리어 흐름을 폭넓게 담는 방향으로 바뀌었다. 대표 콘텐츠 ‘유보라 라이프’는 실제 입주민의 주거 경험과 일상을 소개한다. 웹진에서 제작한 내용은 유튜브 쇼츠와 인스타그램 릴스 등 짧은 영상으로 다시 구성해 여러 공식 채널에서 활용하고 있다.
상반기 인스타그램 릴스 조회수는 175만 회에 달했다. 이 가운데 ‘최홍만 육아일기’ 릴스는 조회수 140만 회와 인게이지먼트 8만 건을 기록했다. 반도건설은 하반기에도 고객의 일상과 관심사를 반영한 콘텐츠를 늘리고, 부동산 정책과 주거 트렌드처럼 시의성 있는 정보를 보강할 계획이다. 입주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기획도 강화해 고객 친화적인 소통 채널을 구축하고 유보라의 브랜드 가치와 고객 경험을 높인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