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서하얀, 사천 행사길 함께한 주말
핵심 요약
서하얀이 임창정과 사천 행사로 향하는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편안함과 우아함이 대비되는 차림으로 행사 전 모습을 남겼다. 2017년 결혼한 부부는 현재 다섯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서하얀이 8일 개인 채널을 통해 남편 임창정과 사천 행사로 이동하는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여러 장의 사진에는 두 사람이 나란히 일정을 소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서하얀은 주말에도 열심히 일한 임창정에게 맛있는 음식을 먹자고 제안하며 부부 사이의 다정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행사를 앞둔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임창정은 움직이기 편한 의상을 선택했고, 서하얀은 아이보리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었다. 긴 머리는 하나로 묶어 단정하게 정리했다. 편안한 옷차림의 임창정과 우아한 분위기를 살린 서하얀의 모습이 한 화면에 담기며 주말 일정 전의 자연스러운 순간을 보여줬다.
서하얀과 임창정은 2017년 결혼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8살이다. 임창정은 결혼 전 세 아들을 두고 있었으며, 서하얀과의 결혼 후 두 아들이 태어났다. 현재 부부는 다섯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서하얀은 아내와 엄마 역할을 맡는 동시에 사업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팔로워들은 두 사람을 아름다운 부부라고 표현하며 응원의 뜻을 남겼다. 서하얀이 좋은 아내이자 엄마, 사업가라는 반응과 함께 부부의 모습이 늘 보기 좋다는 의견도 이어졌다. 이번 게시물은 주말 행사에 동행한 두 사람의 근황과 서로를 챙기는 일상의 한 장면을 동시에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