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임찬규, 7회말 1사 2루서 마운드 내려와
핵심 요약
LG 선발 임찬규가 키움전 7회말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당시 상황은 1사 2루였다. 경기는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LG 선발 임찬규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도중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임찬규가 등판을 마친 시점은 7회말로, 키움의 공격이 이어지던 가운데 주자가 2루에 나가 있는 1사 상황이었다.
임찬규는 7회말 1사 2루에서 더 이상 투구를 이어가지 않고 마운드를 떠났다. LG 선발투수로 경기를 시작한 뒤 7회까지 마운드를 지켰지만, 2루에 주자를 둔 채 아웃카운트 하나가 기록된 장면에서 등판을 마무리했다.
이날 경기는 키움의 홈구장인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됐다. 키움과 LG가 맞붙은 가운데 임찬규는 LG의 선발로 나섰고, 경기 후반인 7회말까지 투구한 뒤 주자가 득점권에 있는 상황에서 마운드를 내려왔다.
임찬규가 마운드를 떠난 순간의 경기 조건은 7회말 1사 2루였다. 선발 임찬규의 등판은 해당 장면에서 끝났으며, LG는 키움의 7회말 공격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남은 이닝을 이어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