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김지민, 밝은 미소로 전한 여름 일상
핵심 요약
김지민이 임신 소식을 공개한 뒤 밝은 표정이 담긴 근황 사진을 올렸다. 흰색 티셔츠와 노란색 조끼, 데님 팬츠 등을 조합한 여름 옷차림을 선보였다. 지난해 7월 김준호와 결혼한 김지민은 지난달 30일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소식을 알린 뒤 밝은 모습이 담긴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지난 10일 별도의 설명을 덧붙이지 않은 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임신 이후의 근황을 궁금해하던 이들에게 사진으로 현재 모습을 전한 것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지민은 야외 주차장으로 보이는 공간에 서서 나무를 배경으로 다양한 자세를 취했다. 흰색 반팔 티셔츠에 노란색 조끼를 겹쳐 입고 데님 팬츠와 로퍼를 조합해 여름 분위기가 드러나는 옷차림을 완성했다. 촬영 도중 무언가를 바라보다 웃음이 터진 듯 환한 미소를 짓는 장면도 담겼다.
김지민은 지난달 3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이후 임신 초기 일상을 나누면서 처음에는 입덧이 없어 다행이라고 여겼지만, 음식을 계속 찾게 되는 이른바 ‘먹덧’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는 내용도 전했다. 임신 발표 이후 몸의 변화를 경험하는 과정과 평범한 하루를 소셜미디어에 차례로 남기고 있다.
이번 게시물에는 임신과 관련한 별도의 설명이나 새로운 소식은 포함되지 않았다. 다만 김지민은 편안한 여름 복장과 웃음 띤 표정이 담긴 여러 사진을 통해 임신 중인 현재의 일상을 다시 공개했다. 지난해 7월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한 그는 결혼 약 1년 뒤 임신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소셜미디어로 근황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