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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다시 움직인 프로야구, 롯데 훈련 돌입
핵심 요약
폭염으로 중단됐던 KBO리그가 11일 재개됐다. 롯데 선수들은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경기 전 훈련을 소화했다. 레이예스와 황성빈도 훈련에 참여해 SSG전을 준비했다.
폭염으로 잠시 멈췄던 KBO리그가 11일 일정을 재개했다.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는 SSG와 롯데의 경기가 열렸고, 인천 원정길에 오른 롯데 선수들은 경기를 앞두고 그라운드 훈련을 소화하며 재개된 일정에 들어갔다.
롯데 선수단은 인천SSG랜더스필드에 모여 훈련을 진행했다. 레이예스와 황성빈도 훈련에 참여해 몸을 움직였으며, 폭염으로 경기가 중단된 기간을 마친 뒤 다시 시작된 KBO리그 현장에서 경기 준비에 집중했다.
이번 경기는 폭염으로 중단됐던 KBO리그가 다시 열린 날에 인천에서 마련된 SSG와 롯데의 맞대결이다. 롯데는 원정팀으로 인천을 찾았고, 선수들은 본 경기에 앞서 훈련 일정을 수행하며 잠시 끊겼던 리그 일정의 재개를 준비했다.
폭염 브레이크 이후 처음 다시 움직인 현장에서는 롯데 선수들의 훈련이 이어졌다. 선수단 전체가 경기 준비에 나선 가운데 레이예스와 황성빈의 훈련 모습도 확인됐으며, SSG와 롯데는 재개된 일정에서 맞대결을 치르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