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포·부천 12일 지역 일정
핵심 요약
인천시는 12일 통합방위와 도시경관·건축, 서울7호선 청라 연장사업 관련 회의를 연다. 부천시는 오전 11시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례회의를 진행한다. 김포시는 별도로 공개된 행사 없이 통상일정을 소화한다.
8월 12일 수요일 인천에서는 올해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비롯해 도시경관·건축 관련 공동위원회와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 관련 회의가 열린다. 부천은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례회의를 진행하며, 김포는 별도로 공개된 행사 없이 통상일정을 소화한다.
인천시의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는 오후 2시 재난영상회의실에서 개최된다. 같은 시각 영상회의실에서는 도시경관공동위원회와 도시건축공동위원회가 함께 열린다. 이날 오후 일정 가운데 두 회의가 동시에 시작하는 만큼 참석 장소는 재난영상회의실과 영상회의실로 각각 구분된다.
이어 오후 4시 30분에는 인천시 대회의실에서 서울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 정상화를 위한 민관정 협의체 회의가 예정돼 있다. 인천시가 공개한 이날 일정은 오후 2시 두 건과 오후 4시 30분 한 건으로 구성되며, 통합방위와 도시경관·건축, 도시철도 연장사업이 각각 회의 안건에 올라 있다.
부천시의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례회의는 오전 11시 창의실에서 열린다. 이에 따라 지역별 첫 공개 일정은 부천이 오전 11시, 인천이 오후 2시이며, 인천의 마지막 일정은 오후 4시 30분 민관정 협의체 회의다. 김포시는 이날 통상일정만 예정돼 있어 별도의 회의명이나 개최 시각, 장소는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