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미닛, 첫 정규앨범으로 9월 활동 재개
핵심 요약
인어미닛이 9월 9일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자정의 밤하늘과 별을 담은 콘셉트 포스터가 공개됐다. 앨범 예약 판매는 11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3인조 보이그룹 인어미닛(In A Minute)이 9월 9일 첫 정규 앨범 ‘When the sun goes Down : MIDNIGHT’을 선보인다. 앨범은 당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 첫 정규 음반이라는 점에서 데뷔 이후 쌓아온 음악적 색깔과 역량을 한데 담아낼 신보로 관심을 모은다.
컴백을 앞두고 공식 SNS 채널에는 10일 새 앨범의 콘셉트 포스터가 공개됐다. 포스터는 자정 무렵의 어두운 밤하늘과 그 안에서 움직이는 듯한 별의 모습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여기에 부드러운 분위기의 타이포그래피를 더해 앨범 제목에 담긴 ‘MIDNIGHT’의 정서를 드러내고, 한층 깊고 성숙해진 음악을 예고했다.
인어미닛은 데뷔 이후 직접 곡을 만들고 표현하는 싱어송라이팅 역량을 토대로 고유한 팀 색깔을 구축해 왔다. 이번 앨범은 그동안 이어온 음악적 방향을 정규 음반 형식으로 확장하는 첫 결과물이다. 새롭게 펼쳐질 서사와 깊어진 음악 세계가 예고되면서 국내외 음악 팬들의 시선도 첫 정규 앨범에 집중되고 있다.
앨범 예약 판매는 11일 오후 2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에서 시작된다. 콘셉트 포스터 공개에 이어 예약 판매 일정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면서 컴백 준비도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갔다. 인어미닛은 예약 판매를 거쳐 9월 9일 음반 발매와 음원 공개를 동시에 진행하며 첫 정규 앨범 활동의 막을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