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파이어, 객실·워터파크 묶어 하반기 수요 공략
핵심 요약
인스파이어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하반기 객실 패키지 행사를 진행한다. 객실과 실내 워터파크, 뷔페를 결합한 상품을 오는 23일부터 12월 13일까지 운영한다. 9월부터 11월까지 이용할 수 있는 스플래시 베이 시즌패스 500매도 한정 판매한다.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가 늦여름 휴가와 가을·겨울 여행 수요를 겨냥한 ‘INSPIRE 와우 WEEK’를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운영한다. 행사 대상 객실 패키지의 실제 투숙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12월 13일까지다. 객실에 실내 워터파크와 다이닝을 선택적으로 결합해 계절별 여행 계획에 맞출 수 있도록 상품군을 구성했다.
주요 상품에는 숙박에 초점을 맞춘 ‘룸 온리 패키지’, 실내 워터파크 이용을 포함한 ‘스플래시 베이 패키지’,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을 연계한 ‘셰프스 키친 디너 패키지’가 포함된다. 리조트 콘텐츠를 한 번에 이용하려는 고객을 위해 2박 투숙과 스플래시 베이 1회, 셰프스 키친 조식 뷔페 1회를 묶은 2박 패키지도 마련했다.
가을철에도 실내 물놀이를 이어갈 수 있는 ‘스플래시 베이 3개월 시즌패스’는 500매 한정으로 운영된다. 사용 기간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시즌패스 구매자는 동반 이용과 리조트 내 식음시설, 주차에 관한 부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어린이 이용객에게는 구명조끼 대여 혜택도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계절과 관계없이 주말을 활용해 짧은 여행을 즐기는 흐름에 맞춰 기획됐다. 객실만 이용하는 상품부터 숙박·물놀이·식사를 함께 경험하는 구성까지 선택 범위를 넓힌 점이 특징이다. 특히 실내 워터파크와 다이닝을 결합한 패키지, 3개월 시즌패스를 함께 선보이면서 늦은 여름휴가 이후부터 가을 나들이와 초겨울 여행까지 이어지는 하반기 수요를 폭넓게 겨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