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이화여대, 8월 1일 자 보직 인사 단행
핵심 요약
이화여대가 8월 1일 자 주요 보직 인사를 실시한다. 정익중·황은숙·이윤경 등 대학원과 대학 주요 기관 책임자가 새로 선임됐다. 대학원 부원장급 인사와 국제학생 담당 국제처부처장 인선도 함께 이뤄졌다.
이화여자대학교가 8월 1일 자 주요 보직 인사를 실시한다. 사회복지대학원장에는 정익중, 사회복지관장에는 이지선, 약학대학장에는 황은숙이 임명됐다. 황은숙 신임 학장은 PHC센터소장과 제약바이오융합교육센터소장도 함께 맡는다.
교목실장 겸 교목에는 이윤경, 중앙도서관장에는 정은경, 박물관장에는 오영찬이 각각 선임됐다. 대학건강센터소장은 임원정, 출판문화원장은 최종철이 맡는다. 국제학생 업무를 담당하는 국제처부처장에는 조무형이 배치됐다.
대학원 보직 인사도 함께 이뤄졌다. 연구 담당 대학원부원장과 대학원IR센터장은 김원석이 겸임한다. 교육대학원부원장에는 김효정, 정책과학대학원부원장에는 김유미, 임상치의학대학원부원장에는 김민지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외국어교육특수대학원부원장에는 박은애가 임명됐다. 이번 명단에는 의과대학 부학장 보직도 포함됐지만, 제공된 취재 내용에는 해당 보직의 세부 명칭과 임명자 성명이 온전히 기재되지 않았다. 확인된 인사 대상자들은 8월 1일부터 각 보직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