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이 주목한 코르티스의 패션 감각
핵심 요약
이혜영이 신예 아이돌 그룹 코르티스를 향한 강한 팬심을 공개했다. 마틴과 제임스의 생로랑 스타일링과 롱코트 차림을 세세하게 호평했다. 특히 마틴이 패션계를 압도할 것이라며 높은 기대와 애정을 나타냈다.
방송인 이혜영이 신예 아이돌 그룹 코르티스에 푹 빠진 근황을 공개하며 멤버들의 패션과 외모를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특히 마틴이 앞으로 패션계를 압도할 것이라는 강한 표현까지 내놓으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그룹을 좋아하게 된 이유를 패션의 관점에서 직접 풀어낸 점도 눈길을 끌었다.
이혜영은 10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 영상에서 코르티스를 처음 접한 계기를 설명했다. 인스타그램에서 생로랑 의상을 입은 마틴과 제임스의 모습을 본 것이 관심의 출발점이었다. 해당 영상은 생로랑과 록 시크, Y2K, 빈티지 패션을 중심으로 코르티스의 매력을 짚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그가 주목한 부분은 검은색 의상과 멤버들의 체형이 만들어낸 조화였다. 햇빛을 받는 밝은 피부와 블랙 스타일링의 대비를 언급했고, 큰 키를 따라 길게 떨어지는 롱코트의 실루엣에도 감탄했다. 여기에 안경을 더한 연출까지 세세하게 짚으며 마틴과 제임스가 보여준 전체적인 옷맵시를 높이 평가했다.
찬사의 중심에는 마틴이 있었다. 이혜영은 긴 코트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체형을 두고 축복받은 몸이라고 표현했으며, 마틴이 패션계를 휩쓸 것이라며 확신에 찬 반응을 보였다. 코르티스를 향한 관심이 음악이나 무대에만 머물지 않고 멤버들의 시각적 이미지와 스타일링으로 이어졌다는 점을 분명히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