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리, 결혼기념일 식사서 강민경 생일 축하
핵심 요약
이해리가 결혼기념일 식사 자리에 강민경을 초대해 깜짝 생일 파티를 열었다. 케이크와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노래와 촛불 행사까지 진행했다. 강민경도 이해리와 함께 따뜻한 생일을 보냈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다비치 이해리가 결혼기념일을 맞아 마련한 식사 자리에서 강민경의 생일도 함께 축하했다. 이해리는 지난 5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케이크와 선물을 준비한 뒤 강민경에게 예고하지 않았던 생일 파티를 열어주는 과정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생일 축하 노래를 듣고 케이크의 촛불을 끄며 자리를 함께했다.
이해리는 이번 달이 자신의 결혼기념일이라고 밝히면서 부부가 기념일을 크게 챙기는 편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식사를 하는 김에 강민경도 초대했으며, 강민경이 올해 생일 파티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지만 그냥 지나가면 자신이 섭섭할 것 같아 직접 준비에 나섰다고 말했다. 영상에는 축하 사실을 알리는 순간부터 노래와 촛불 행사까지 차례로 담겼다.
공개된 영상은 폭염 속에서 진행한 강민경의 생일 축하와 신혼 가구 구경, 여러 먹방 장면을 한데 묶은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해리는 자신의 결혼기념일 식사와 강민경의 생일을 한 자리에서 챙겼고, 거창한 기념일 행사를 선호하지 않는 부부의 방식도 함께 소개했다. 케이크와 선물을 마련한 이유 역시 강민경의 계획과 별개로 생일을 챙기고 싶었다는 데 있었다.
강민경도 지난 3일 개인 채널에 이해리와 함께한 모습을 공개하며 따뜻한 생일을 보냈다는 소감을 남겼다. 짝꿍을 향한 애정과 고마움을 표현한 게시물에 이어 이해리의 영상까지 공개되면서 두 사람이 생일을 함께 보낸 구체적인 장면이 확인됐다. 한편 6일 공개된 별도 영상에서는 배우 조여정이 365일 가운데 360일 동안 다이어트를 한다며 자기관리 문제를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