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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19일부터 캐릭터명 선점
핵심 요약
이클립스의 캐릭터 사전 생성이 19일 낮 12시부터 시작된다. 24개 서버군에서 서버와 캐릭터명, 클래스를 미리 선택할 수 있다. 스트리머 협업 스킨의 판매 수익은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된다.
스마일게이트는 신작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의 캐릭터 사전 생성을 19일 낮 12시부터 진행한다. 이용자는 정식 출시에 앞서 희망하는 서버와 캐릭터명을 확보하고 플레이할 클래스도 미리 정할 수 있다.
사전 생성에 투입되는 서버군은 모두 24개다. 이용자는 이클립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서버를 고른 뒤 캐릭터명과 클래스를 차례로 선택할 수 있다. 모든 절차를 완료한 이용자는 출시 시점에 캐릭터를 다시 만드는 과정 없이 곧바로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출시를 앞두고 파트너 협업 방식의 공식 스킨 프로그램 ‘이클립스 픽’도 공개됐다. 첫 시즌에는 빅보스, 수삼, 만만, 봉준, 나리, 요정애쉬 등 스트리머 6명이 참여했다. 각 참여자의 특징을 살린 외형과 음성, 동작이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킨으로 제작됐다.
스마일게이트는 이클립스 픽의 상표권 출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파트너의 범위도 넓힐 계획이다. 공식 스킨 판매는 사회공헌 활동과 연결된다. 판매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은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