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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감독, ‘비광’으로 밝힌 차기작 고민
핵심 요약
이지원 감독이 ‘비광’ 제작보고회에서 전작 이후 차기작을 두고 고민이 많았다고 밝혔다. 제작보고회는 2026년 8월 5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데뷔작 ‘미쓰백’이 받은 큰 사랑이 차기 영화 선택을 고민하게 한 배경으로 제시됐다.
이지원 감독이 5일 영화 ‘비광’ 제작보고회에서 데뷔작 ‘미쓰백’ 이후 영화 차기작을 결정하기까지 고민이 많았다고 밝혔다. 전작이 관객에게 큰 사랑을 받은 만큼 다음 영화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적지 않은 고민을 거쳤다는 설명이다.
‘비광’ 제작보고회는 2026년 8월 5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 감독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새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에서 전작 이후 이어진 영화 작업에 관한 생각을 직접 내놓았다.
이지원 감독에게 ‘미쓰백’은 영화감독으로 처음 선보인 작품이다. 그는 데뷔작이 받은 큰 사랑을 언급하면서 그 이후의 영화 차기작을 두고 고민이 깊었다고 돌아봤다. ‘비광’은 이 감독이 이 같은 숙고를 거쳐 제작보고회 무대에 올린 새 영화다.
이날 발언은 ‘미쓰백’ 이후 새 영화를 선택하고 준비하는 과정이 이 감독에게 중요한 과제였음을 보여준다. 전작에 대한 관객의 호응과 그에 뒤따른 고민이 함께 언급되면서, ‘비광’ 제작보고회는 차기작을 둘러싼 이 감독의 소회를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