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신병교육대서 밝은 모습…동료 목격담 확산
핵심 요약
이준영이 신병교육대에서 밝고 친절하게 생활하고 있다는 목격담이 온라인에서 확산됐다. 입대 당시 직접 삭발한 사진과 팬들을 향한 손편지도 공개했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육군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육군 현역 복무를 위해 입대한 배우 이준영이 신병교육대에서 밝고 친절한 태도로 생활하고 있다는 목격담이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예계 활동을 잠시 멈추고 훈련병 신분으로 기초군사훈련을 받는 가운데, 주변 훈련병들과 마주칠 때마다 웃는 모습이었다는 이야기가 퍼지면서 팬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목격 글을 올린 작성자는 친오빠가 이준영과 같은 훈련소에서 생활하며 여러 차례 마주쳤다고 설명했다. 작성자가 친오빠에게 들은 내용에는 이준영이 영상에서 보던 모습처럼 인성이 좋고,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친절했다는 평가가 담겼다. 또 훈련소에서 만날 때마다 웃으며 다녔다는 말과 함께 안전한 군 복무를 바라는 응원도 덧붙였다.
이준영은 입대 당일 직접 머리를 짧게 자르는 과정도 공개했다. 사진에서는 이발기를 자신의 머리에 대면서 환하게 웃었고, 입대를 앞두고 지인들과 마지막 기념사진도 남겼다. 군 복무를 시작하기 전에는 팬들에게 손편지를 보내 건강하게 자신다운 모습으로 잘 다녀오겠다는 인사를 전하며, 다시 만날 때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는 마음을 밝혔다.
입대 전 손편지와 삭발 사진에 이어 훈련소에서의 생활을 전하는 글까지 공개되면서 이준영의 군 복무 근황에 대한 관심은 계속되고 있다. 다만 이번 목격담은 작성자가 같은 훈련소에 있는 가족에게 전해 들은 경험을 온라인에 적은 내용이다. 현재 신병교육대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있는 이준영은 해당 과정을 마친 뒤 육군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