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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9호 홈런 뒤 무안타…타율 0.297
핵심 요약
이정후가 시즌 9호 홈런을 기록한 다음 날 무안타에 그쳤다. 시즌 홈런은 9개, 타율은 0.297을 기록했다. 연속된 두 경기에서 홈런과 무안타로 상반된 결과가 나왔다.
이정후가 시즌 9번째 홈런을 터뜨린 다음 경기에서는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홈런으로 장타력을 드러낸 직후 타격 흐름을 이어가지 못하면서, 시즌 타율은 0.297을 기록했다. 전날의 홈런과 이튿날의 무안타가 뚜렷한 대조를 이뤘다.
이번 무안타는 시즌 9호 홈런이 나온 바로 다음 날 기록됐다. 홈런 수는 9개로 유지됐고, 시즌 타율은 3할에 3리 모자란 0.297로 집계됐다. 연속된 두 경기에서 홈런과 무안타라는 서로 다른 결과가 나온 셈이다.
이정후는 앞선 경기에서 시즌 아홉 번째 홈런을 추가하며 한 방을 기록했다. 그러나 하루 뒤에는 안타 없이 경기를 마치며 전날의 타격 성과를 다음 경기까지 연결하지 못했다. 시즌 성적 가운데 확인된 수치는 홈런 9개와 타율 0.297이다.
두 경기의 결과를 종합하면 이정후는 장타를 추가한 뒤 다음 경기에서 안타를 보태지 못했다. 이에 따라 시즌 타율은 0.297로 표시됐으며, 3할선 바로 아래에 자리했다. 향후 경기에서는 시즌 10호 홈런과 타율 3할 도달 여부가 이어질 기록의 기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