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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순씨 별세…13일 정읍서 발인
핵심 요약
이정순씨가 향년 79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정읍장례문화원 VIP 20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3일 오전 9시 30분에 진행된다.
이정순씨가 향년 79세로 별세했다. 이씨는 최기창 전자신문 정치정책부 기자의 외조모다. 별세 시각은 11일 오전 4시이며, 장례 절차는 전북 정읍에 있는 정읍장례문화원에서 진행된다. 고인을 기리는 빈소는 장례문화원 내 VIP 20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3일 오전 9시 30분으로 정해졌다. 빈소가 차려진 정읍장례문화원의 주소와 장례 절차에 관한 세부 안내는 대표 전화 063-535-7777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문객은 방문에 앞서 해당 번호로 빈소 위치와 이용 관련 사항을 문의할 수 있다.
고인의 이름은 이정순이며 별세 당시 나이는 79세다. 유족 관계로는 최기창 기자가 외손자에 해당한다. 최 기자는 전자신문 정치정책부 소속으로, 이번 장례에서 외조모상을 당했다. 장례 장소와 호실, 발인 날짜와 시각은 모두 확정된 상태다.
장례 일정은 11일 오전 별세한 뒤 정읍장례문화원 VIP 201호실에 빈소를 마련하고, 13일 오전 발인하는 순서로 이어진다. 발인 예정 시각은 오전 9시 30분이다. 장례와 관련해 확인이 필요한 사항은 정읍장례문화원 전화 063-535-7777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