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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순 씨 별세…13일 정읍서 발인
핵심 요약
이정순 씨가 2026년 8월 11일 향년 79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정읍장례문화원 VIP 20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3일 오전 9시 30분이며 장지는 정읍 서남권추모공원 봉안당이다.
최기창 전자신문 정치정책부 기자의 외조모인 이정순 씨가 2026년 8월 11일 오전 4시 별세했다. 향년 79세다. 고인의 빈소는 전북 정읍에 마련됐으며, 유족들은 장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빈소는 정읍장례문화원 VIP 201호실이다. 장례식장 연락처는 063-535-7777이다. 조문과 장례 일정에 관한 사항은 해당 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발인 전까지 같은 장소에서 조문객을 맞는다.
발인은 별세 이틀 뒤인 8월 13일 오전 9시 30분에 엄수된다. 장례식장에서 발인 절차를 마친 뒤 고인은 정읍 서남권추모공원 봉안당에 안치될 예정이다. 장지는 정읍 지역 내 추모시설로 정해졌다.
이번 부고의 주요 일정은 11일 별세와 빈소 마련, 13일 오전 발인 순으로 이어진다. 유족과 조문객은 정읍장례문화원에서 고인을 추모한 뒤 정읍 서남권추모공원 봉안당에서 마지막 장례 절차를 치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