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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철씨 별세…7일 청주 목련원 안장
핵심 요약
이재철씨가 5일 향년 94세로 별세했다. 김홍식 전 KBS 홍보실장 등 유족이 장인상과 부친상을 당했다. 발인은 7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청주 목련원이다.
이재철씨가 5일 향년 94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이숙현·이찬현·이미현·이계현·이상희·이직현·이숙이씨의 부친이며, 유족들은 충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빈소를 마련해 조문객을 맞고 있다.
고인의 별세로 일곱 자녀가 부친상을 당했다. 유족 명단에는 숙현·찬현·미현·계현·상희·직현·숙이씨가 이름을 올렸으며, 가족들은 충북 청주에 마련된 장례식장에서 장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김홍식 전 KBS 홍보실장과 송재구 법무사, 김찬기 충청외과원장은 장인상을 당했다. 고인의 사위 세 명을 비롯한 유족은 발인 때까지 빈소를 지키며 고인을 추모할 예정이다.
빈소는 충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7일 오전 7시에 엄수되며, 장지는 청주 목련원이다. 장례와 조문에 관한 문의는 장례식장 전화 043-269-6969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