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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세종 국무회의 준비에 총력 주문
핵심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정부세종청사 국무회의 준비에 총력을 주문했다. 마지막 회의를 준비하는 수준의 자세로 역량을 집중하라는 취지다. 이 대통령은 전날 청와대에서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합동 점검회의에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리는 국무회의를 앞두고 준비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이번 회의를 ‘마지막 국무회의를 세종에서 개최한다는 자세’로 준비하라는 취지의 당부로, 회의 장소는 정부세종청사로 확인됐다.
이 대통령이 강조한 핵심은 국무회의 개최를 위한 철저한 준비다. 발언에는 세종에서 회의를 연다는 점과 함께 마지막 회의에 임하는 수준의 자세로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는 요구가 담겼다. 다만 구체적인 회의 안건이나 참석자, 세부 일정은 취재 내용에 제시되지 않았다.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 전날인 10일 청와대에서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합동 점검회의에 참석해 발언했다. 해당 일정이 진행된 다음 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가 열리는 흐름으로, 이 대통령은 이틀 연속 정부 주요 회의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이번 국무회의와 관련해 확인된 향후 일정은 11일 정부세종청사 개최다. 이 대통령이 직접 준비 태세와 총력 대응을 주문한 만큼, 회의 개최 전까지 관련 준비가 집중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취재 내용에서는 국무회의 이후의 별도 일정이나 추가 계획은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