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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남미 순방 마지막 일정 아르헨티나 공식 방문 시작
핵심 요약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30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도착했다. 이번 방문은 남미 3개국 순방의 마지막 일정이다. 대통령 내외는 공항에서 이동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30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에세이사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번 방문은 남미 3개국 순방의 마지막 행선지로, 대통령 내외는 공항에서 이동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대통령 내외는 이날 오후 에세이사 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차량에 탑승해 이동했다. 현지 공항에는 영접 인사와 경호 인력이 배치됐으며, 방문단 일정에 따라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로 향하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번 순방은 앞선 두 나라 방문을 마무리하고 아르헨티나를 찾은 것으로, 양국 간 협력 강화와 경제 외교 확대를 위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대통령실은 이번 방문의 구체적인 의제를 사전에 공개하지 않았지만, 통상 외교와 통상 협력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관측된다.
아르헨티나 방문을 계기로 양국 관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지 주목된다. 대통령 내외는 공식 일정을 소화한 뒤 귀국길에 오를 예정이며, 순방 성과에 대한 종합 평가가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