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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7대 SEED’ 보고회 앞서 기술 모형 점검
핵심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7대 SEED’ 보고회 전 첨단기술 모형을 관람했다. SMR 탑재 컨테이너선과 양자컴퓨터, 달궤도 위성 다누리 모형이 전시됐다. 모형 관람은 미래성장동력 보고회에 앞선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에 앞서 행사장에 마련된 첨단기술 모형들을 살펴봤다. 이날 관람 대상에는 소형모듈원자로(SMR)를 탑재한 컨테이너선과 양자컴퓨터, 달궤도 위성 다누리 모형이 포함됐다.
이 대통령은 먼저 SMR 탑재 컨테이너선 모형을 가까이에서 살피며 선박의 형태와 모형에 구현된 구성을 확인했다. 이어 양자컴퓨터 모형을 관람했으며, 별도로 전시된 달궤도 위성 다누리 모형도 살펴보는 등 보고회 시작 전 전시물을 차례로 둘러봤다.
첨단기술 모형 관람은 청와대에서 진행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에 앞선 일정으로 이뤄졌다. 서로 다른 분야를 보여주는 SMR 탑재 컨테이너선과 양자컴퓨터, 달궤도 위성 다누리가 같은 행사 공간에 전시돼 보고회와 함께 소개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선박과 컴퓨터, 우주 분야에 해당하는 기술 모형 세 종류가 확인됐다. 이 대통령이 각 전시물을 직접 살펴보는 장면을 통해 ‘7대 SEED’ 보고회에 앞서 마련된 첨단기술 전시의 구성과 관람 순서가 공개됐으며, 이후 예정된 보고회 일정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