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이윤지, 다래끼 수술한 남편 정한울 응원
핵심 요약
이윤지가 다래끼 절제술을 받은 남편 정한울의 근황을 공개했다. 정한울은 한쪽 눈이 부은 채 딸을 안고 있었고, 이윤지는 유쾌한 글로 남편을 응원했다. 2014년 결혼한 두 사람은 두 딸을 두고 있으며 과거 부부 예능에도 출연했다.

배우 이윤지가 다래끼 절제술을 받은 남편 정한울의 근황을 공개하며 애정을 나타냈다. 이윤지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정한울과 딸이 함께 있는 사진 한 장을 올리고 “당신 곁에는 우리가 있어”라는 말로 수술 뒤 회복 중인 남편을 응원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한울은 다래끼 절제술의 여파로 한쪽 눈이 크게 부은 상태에서도 딸을 품에 안고 있다. 이윤지는 남편의 부은 눈을 두고 “눈탱 밤탱”이라고 표현한 뒤 “제가 친 거 아닙니다. 우리 신랑 힘내라”라고 덧붙여 걱정과 응원의 마음을 유쾌하게 전했다.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했으며, 부부는 두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과거 SBS TV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함께 출연해 부부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번 게시물에도 수술을 받은 남편과 딸이 함께한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은 눈이 부은 정한울이 딸을 안고 있는 순간을 중심으로 부부의 가까운 일상을 보여준다. 이윤지는 수술과 부기라는 상황을 숨기지 않으면서도 장난스러운 설명과 가족의 응원을 함께 담았다. 남편의 회복을 바라는 메시지와 곁을 지키는 가족의 모습이 게시물의 핵심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