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이유미·최정순·이재철씨 별세…7·8일 발인
핵심 요약
이유미씨와 최정순씨가 6일, 이재철씨가 5일 별세했다. 이유미씨와 최정순씨의 발인은 8일 각각 연세대 세브란스병원과 서울대병원에서 진행된다. 이재철씨의 발인은 7일 오전 7시 충북대병원에서 엄수된다.
이유미씨와 최정순씨, 이재철씨가 각각 별세했다. 이유미씨와 최정순씨는 지난 6일 세상을 떠났으며 두 고인의 발인은 8일 서울에서 진행된다. 지난 5일 별세한 이재철씨의 발인은 7일 충북 청주에서 엄수된다.
이유미씨의 빈소는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됐다. 배우자는 정현종 시인이다. 발인 시각은 8일 오전 10시 20분이며, 장례식장 연락처는 (02)2227-7500이다. 유족은 정해진 일정에 맞춰 고인을 배웅한다.
최정순씨의 빈소는 서울대병원에 차려졌다. 아들은 박찬수 한겨레신문 대표이사와 박경수 전 BBS불교방송 보도국장이며, 손녀는 박소현 KBS 아나운서다. 발인은 8일 오전 9시이고 장례식장 전화번호는 (02)2072-2011이다.
이재철씨의 빈소는 충북대병원에 마련됐다. 자녀는 이숙현·이찬현·이미현·이계현·이상희·이직현·이숙이씨다. 사위는 김홍식 전 KBS 홍보실장과 송재구 법무사, 김찬기 충청외과원장이다. 발인은 7일 오전 7시이며 연락처는 (043)269-6969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