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아들과 무스코카서 보낸 청량한 여름
핵심 요약
이시영이 아들과 캐나다 무스코카에서 한 달째 여름을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에어컨이 없는 현지 주택에서도 아침저녁으로 쌀쌀할 만큼 선선하다고 밝혔다. 맑은 자연환경과 모자의 여유로운 모습에 온라인의 관심이 이어졌다.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캐나다 무스코카에서 한 달째 여름을 보내고 있다. 이시영은 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현지에서 촬영한 영상과 사진을 공개하며, 한여름에도 선선한 날씨와 맑은 자연환경 속에서 지내는 일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장면에는 어머니와 시간을 보내며 밝게 웃는 아들의 모습도 담겼다.
이시영은 무스코카의 강변 인근에서 음식과 음료를 즐기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별도의 보정을 하지 않아도 하늘이 선명할 만큼 풍경이 깨끗하고, 공기와 물 역시 청정하다고 설명했다. 현지에 처음 도착했을 때는 집에 에어컨이 없어 당황했지만, 아침과 저녁에는 쌀쌀하고 한여름에도 춥게 느껴질 정도로 시원하다고 전했다.
사진과 영상이 공개되자 온라인에서는 이시영 모자의 여유로운 일상과 무스코카의 자연환경을 향한 관심이 이어졌다. 한 달 동안 자녀와 해외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부럽다는 반응이 나왔고, 강변에서 마신 음료가 아이스티인지 보리 음료인지 궁금해하는 의견도 등장했다. 아들이 어머니와 함께하며 보인 행복한 표정에도 시선이 모였다.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3월 이혼했다. 이후 결혼 생활 당시 보관해 둔 냉동 배아를 이식해 홀로 둘째를 출산했다. 이번 게시물에는 아들과 무스코카에 머물며 경험한 선선한 기온과 맑은 하늘, 깨끗한 공기와 물에 대한 만족감이 구체적으로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