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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아들과 머무는 캐나다 집 풍경 공개
핵심 요약
이시영이 아들과 캐나다에서 한 달 살이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숙소 테라스에서 바라본 초록빛 자연과 머그컵이 사진에 담겼다. 팬들은 탁 트인 전망과 여유로운 일상에 감탄과 응원을 보냈다.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캐나다에서 한 달간 생활하며 머무는 집의 테라스 풍경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9일 자신의 SNS에 집에서 바라본 전망을 소개하는 짧은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현지에서 보내고 있는 일상의 한 장면을 팬들과 공유했다.
사진에는 시야를 가리는 요소 없이 넓게 펼쳐진 초록빛 자연과 이를 마주한 테라스가 담겼다. 난간 위에는 따뜻한 분위기를 더하는 머그컵이 놓였고, 화면 한쪽에는 이시영의 발로 보이는 발가락도 살짝 포착돼 꾸밈없이 휴식을 즐기는 순간을 보여줬다.
이시영은 현재 아들과 함께 캐나다에서 한 달 살이를 하고 있다. 체류 기간에도 SNS를 통해 현지 생활을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이번 게시물 역시 특별한 일정이나 장소보다 숙소 테라스에서 접한 자연과 여유로운 시간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짙은 녹음이 인상적이라는 반응과 함께 테라스 전망에 감탄했다. 여유로운 시간을 부러워하거나 즐겁게 지내고 돌아오길 바란다는 응원도 이어졌다. 이시영이 공개한 사진들은 아들과 보내는 캐나다 생활의 차분한 분위기를 전했다.